지붕물받이 시공 갤러리
다양한 지붕 유형의 실제 시공 사례
지붕 유형별 물받이 적용
지붕 구조마다 적합한 설치 방식이 다릅니다
🏠
경사지붕 (기와·슬레이트)
처마 끝을 따라 반원형 또는 사각 홈통을 부착합니다. 기와 처마 폭에 맞춘 전용 브래킷으로 고정하며, 경사 구배를 1~2% 확보해 원활한 배수를 유도합니다.
🏢
평지붕 (옥상·콘크리트)
옥상 파라펫 안쪽에 내부 배수구를 설치하거나, 파라펫 외측에 외부 물받이를 부착합니다. 방수층과 연계해 누수 위험을 철저히 차단합니다.
🔺
박공지붕 (삼각형)
박공면 양쪽 처마 끝에 각각 물받이를 설치하고 모서리 조인트로 연결합니다. 강풍 지역은 보강형 앵커와 스트랩을 추가 적용합니다.
지붕물받이 설계 포인트
정확한 설계가 장기 성능을 결정합니다
1
지붕면적 산출
물받이 용량 계산의 기초. 지붕 투영 면적과 경사 계수를 반영합니다.
▶
2
구배 설정
100분의 1~2 경사를 확보해 고임 없이 우수관 방향으로 흐르도록 합니다.
▶
3
낙수구 위치
물받이 끝부분 또는 가장 낮은 지점에 낙수구를 배치해 막힘을 예방합니다.
▶
4
자재·색상 선택
외벽 색상과 조화로운 자재를 선택해 건물 외관의 완성도를 높입니다.
지붕 경사별 물받이 용량 기준
경사도에 따라 적정 홈통 폭을 선택하세요
자주 묻는 질문
지붕물받이 설치에 대해 많이 문의하시는 내용